병원·의료
서울 지역 약사회 총회 1월 3일부터 시작
서울 지역 약사회의 정기총회가 내달 3일부터 시작된다. 예년보다는 이른 일정이다.
서울 지역 24개 약사회는 내달 3일 강동구약사회와 서초구약사회를 시작으로 2015년 정기총회 일정을 시작한다.
3일에는 강동구약사회와 서초구약사회가 각각 정기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9일에는 구로구 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어 10일에는 중구약사회와 양천구약사회, 중랑구약사회가 각각 정기총회를 갖게 되며, 15일에는 성동구약사회가 정기총회 일정을 잡았다.
또, 17일에는 가장 많은 6곳의 지역 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광진구약사회를 비롯해 성북구약사회, 관악구약사회, 강남구약사회, 용산구약사회, 강서구약사회가 각각 정기총회를 갖게 된다.
20일에는 동작구약사회가 2015년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21일에는 동대문구약사회가 정기총회 일정을 잡았다.
22일에는 서대문구약사회와 은평구약사회가 각각 정기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4일에는 5개 지역 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도봉강북구약사회를 비롯해 노원구약사회, 송파구약사회, 종로구약사회, 금천구약사회가 각각 정기총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마포구약사회와 영등포구약사회는 아직까지 총회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임채규
201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