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구 남구약사회, "단합으로 평화의 해 만들자'
대구 남구약사회(회장 윤애란)는 16일 저녁 호텔 더 팔레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14년 36,668,690원보다 감소한 33,390,505원( 차기 이월금은 11,390,505원)의 2015년도 예산액을 승인했다.
윤애란 회장은 “대구 8개약사회 중 2번째로 작은 약사회이나 신상신고율 100%이며, 회원들 간 단합은 타분회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말하고, "2014년 11월 15일 약업신문 주최, 대구시약사회 후원, 유한양행 협찬 '약국경영대상'에서 한아름옵티마약국의 양현국 약사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제일약국 김선홍 약사가 동상을 수상했다”며 축하했다.
또 “석사 박사보다 더 높은 것이 밥사이고, 밥사보다 더 높은 것이 감사이며, 감사보다 더 높은 것이 봉사로, 양의 정직성 유순함과 무리지어 살면서 살아가는 사회성은 남구약사회를 닮은 성격을 갖고 있다. 봉사정신으로 평화롭고 온화한 한해가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약사회는 남구청장에 100만원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양명모 대구시약사회장, 전영술 대구시총회의장, 임병헌 남구청장, 배문현 남구의회의장, 이상희 남구보건소장, 강영천 대구제약협회장, 백서기 대구유통협회장 외 다수의 인사가 참석했다.
△대구시약회장 표창장 :김태숙 △분회장 감사패 : 박종욱(남부경찰서), 김수연(남구 보건소), 최병호(보령제약) 배상윤(동아제약 ) △분회장 표창장 :김선홍(제일약국), 김병규(대명동산약국)
이권구
201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