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휴재활의학과, 국내 최초 척추측만증 학교 개설
서울휴재활의학과는 더욱 많은 척추측만증 환자들이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척추측만증 학교’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척추측만증학교는 척추측만증환자 만을 위한 치료공간으로, 다 년간 척추측만증 환자들을 치료한 경험에서 나온 전문성과 체계성을 갖췄다.
서울휴재활의학과의 의료진은 국내 최초로 비수술적 척추측만증 치료 표준인 ‘슈로스교정치료’를 직접 이수했고, 국제적인 비수술적 척추측만증 치료 연구 학회(SOSORT)의 연구 토론에 매년 참여하며, SOSORT에서도 각광받은 HYU METHOD를 개발했다.
서울휴재활의학과 김동현 원장은 “척추측만증학교 개설을 통해, 척추측만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많은 환자분들에게 치료에 대한 꿈과 희망이 생기길 바란다. "며 "환자마다 측만의 형태나 각도, 성별, 굳어있는 정도 등이 다르기 때문에 환자에 맞는 치료방법과 운동방법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준래 원장은 “특발성 측만증의 경우 척추뼈의 변형이나 회전을 완전히 돌릴순 없다. 그러나 회전을 잡아주면서 기능적으로 무너진 부분과 밸런스를 잡아주고 가장 기본적인 생활자세를 교정하게 되면 치료의 효과를 충분히 볼수 있다."며 " 근본적인 척추측만증 치료는 틀어짐의 형태나 근육의 불균형, 그리고 자세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치료를 받아야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권구
201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