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충남약사회, 충남경찰청장과 간담회…약국 안전 요청
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지난 5일 김양제 충남지방경찰청장을 방문, 회원약국 운영과 관련하여 약국안전에 대한 긴밀한 치안협조 요청 및 관내 시군경찰서에 통보하여 적극적으로 약국에 대한 관심과 순찰 및 방범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의 불법마약퇴치를 위한 협조지원 요청과 기타 약사회 현안 등에 관하여 토의를 했다.
한편, 국민들을 위하여 치안_행정 등에 노고가 많은, 충남지방경찰청 경찰공무원들을 위하여 충남약사회에서 준비한 구충제 1,000정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는 충남약사회 전일수 회장을 비롯 이희영·강부규·박정래·윤광중·이덕순 부회장, 이전영 예산분회장과 충남지방경찰청 김양제 청장, 최해영·박명춘 제1,2부장, 이자하 청문감사담당관, 김호승 경무과장, 박종민 정보과장, 이동섭 112종합상황실장, 김진태 여성청소년과장, 양윤교 수사과장, 전준열 형사과장, 마경석 경비교통과장이 참석했다.
또한, 형사과 마약수사대 김민규 대장을 방문하고, 불법마약류퇴치 등과 관련하여 논의도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앞서 전일수 회장은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과 관련하여 자진휴업을 했던, 아산시분회의 도움약국(심정애 약사)을 위로방문하고 대한약사회에서 지원한 소정의 위로금을 전달했다.
최재경
201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