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경기도약 김범석 후보, 선거대책본부 본격 가동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범석후보는 지난 7일 출정식이후 선거대책본부인 '진심캠프'에 지지자들이 대거합류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출정식 이후 합류한 인사들은 고동선(고양, 이대), 고정철(광주, 삼육), 김춘경(성남 덕성) 심재숙(군포, 동덕), 이남식(안산, 성균관) 이민형(의정부, 성균관), 정남주(제약, 삼육), 홍영희(수원, 이대) 등으로 이들은 부본부장에 선임됐다.
김범석 후보는 12일 후보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고 강조했다.
선대본부장인 조원익(광명, 서울대) 김병선(성남, 성균관), 서영석(부천, 성균관) 3명을 주축으로 19명의 부본부장이 경기도내 각 지역을 담당하며, 김범석 후보의 선거운동을 외곽지원할 예정이다.
18의 부본부장중 조현우(성균관), 김진웅(서울대), 김혜옥(숙명), 한동원(조선대), 황종인(숙명), 최재윤(경희대), 전귀분(동덕), 김춘경(덕성) 약사 등 8명은 성남에 적을 두고 있다.
타 지역에서는 이순자(용인, 조선대), 김이항(시흥, 성균관), 최완용(남양주, 성균관) 고동선(고양, 이대), 고정철(광주, 삼육), 심재숙(군포, 동덕), 이남식(안산, 성균관) 이민형(의정부, 성균관), 정남주(제약, 삼육), 홍영희(수원, 이대)씨가 참여하고 있다.
김용주
201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