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양천구약사회, 초도이사회 및 자립장학금 전달식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2일 양천문화회관에서 초도이사회 및 자립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초도이사회에서는 올해의 회무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2016년도 위원회 사업계획 등이 원안대로 승인 됐다.
또한 구약사회는 14명의 어린이들에게 성인되어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장학금을
전달했다.
한 회장은 "기부동호회 회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기금이 많이 적립되어 앞으로도 많은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 갈 것이다“고 했다.
한편,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2일 양천문회회관에서 선구자모심 및 척사대회를 가졌다.
구약사회는 올해 65세를 맞은 김병진, 이진희, 차도련, 조덕원, 구명희, 신향숙, 오희자, 유미숙, 이복숙, 임완숙, 전형수, 홍순문 약사에게 금배지등을 전달했다.
이어진 척사대회에서 정태진, 정문기, 김흥현, 이경운 조가 1등을 차지했다.
1등 : 정태진, 정문기, 김흥현, 이경운
2등 : 차도련, 한정연, 노재호, 주혜정
3등 : 교문록, 임완숙, 박재현, 이종숙
4등 : 한동주, 이용인, 이진희, 김미윤
최재경
201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