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구시약,약국에 휴일지킴이 프로그램 설치 유도
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지난 7일 9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 9월 24일(토) 19시 회관 2층 강당에서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회원고충처리 결과,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교육 결과, 임원워크숍 결과, 대구시여약사대회 개최 결과, 해외의료봉사 결과, 회원연수교육 실시 결과 , 소년소녀가장돕기 대구시약사회장배 범약업인 골프대회 결과 등을 보고하고,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으키로 했다.
또 9월 25일 광주에서친교행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참석 가능함 임원들을 파악해 준비키로 했다.
이와 함께 10월 9일(일) 9시 대구두류공원 야구장에서 개최되는 '대구광역시 범약업인 체육대회'와 관련, 회원 이외에 지역 4개대학 약대생, 제약도매 약업인까지 참여키로 하고 TF팀과 보건위원회를 중심으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경기종목은 족구, 피구, 2인3각, 윷놀이, 800미터 계주, 제기차기(오자미차기)로 약대생 밴드 공연과 댄스팀 공연, 약밴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분회별 휴일지킴이약국 운영현황에 대해서는 전수 조사가 거의 마무리돼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전회원 약국에 휴일지킴이 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하기로 했다. 또 회원약국에 휴일지킴이 약국을 11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는 안내판을 제작하여 배포하기로 했다.
회의에 앞서 이한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 우리 약사회에 여러 난제가 산적해 있는데, 어려운 시기인 만큼 임원 여러분 모두 약사회를 중심으로 단결해 이 난제를 해결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권구
201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