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노원구약사회 ‘2017년 노원탈축제’ 참여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지난 14일 노원역 사거리대로에서 열린 ‘2017년 노원 탈축제’에 참여했다.일·탈·소·통(佾·脫·笑·通)을 주제로 열린 이날 축제에서 구약사회는 ‘약국이 교실이다’, ‘오늘은 내가 약사’, ‘약물안전사용교육’, ‘청소년 직업체험’ 부스를 운영했다.특히 노원구약은 중점을 둔 부스는 5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오늘은 내가 약사’라는 직업체험.직업체험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처음 입장해 약사 가운을 입고 환자 라벨을 작성한 후 알약, 가루약, 시럽, 연고 등의 조제를 순서대로 직접 조제하고 자동포장기를 사용해봤다.체험 후에는 성기현 부회장과 김태우 약사의 ‘약국에서의 에티켓’ 등을 듣고 체험관련 설문을 작성 후 가운을 입고 포토존 촬영을 진행했다.함께 참여한 보호자들은 약사회에서 배포한 설문지를 작성하고 가그린, 시린메드 치약, 중외 밴드, 하이맘밴드, 옥수수수염차, 야관문, 헛개차, 에코백, 칫솔셋트, 병뚜껑 따게, 비타그란씨, 약국사용설명서 책자 등의 선물을 받았다.이날 ‘오늘은 내가 약사’에 방문한 어린이는 700여명, 설문 참여자는 약 500명이었다.이번 탈축제에 참여해 봉사한 약사는 조영인 회장을 비롯해 김태우 약사, 윤중식 총무위원장, 이형우 정보통신위원장, 김복점 약사, 정진혜 부회장, 박정희 약사, 이혜영 약사, 성기현 부회장, 김은선 홍보위원장, 류병권 부회장, 김오례 부회장, 김정연 약사 박유경 여약사위원장, 하지영 이사, 연현숙 이사, 김권식 이사 등이었다. 제약사 관계자들도 이날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참여했다.
김정일
2017.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