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인천 남구약·남동구약, 2018 행복한 팜 스터디
인천 남구약사회와 남동구약사회가 공동주관하는 ‘2018 행복한 팜 스터디 8주 강의’가 3월 7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실력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아는 것이 힘'이란 부제로 인천시약사회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강의를 기획한 안광열 남구약사회장은 “기존 약사는 물론 신입약사나 근무약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문지식을 늘리고 약국에서 취급하는 일반의약품을 활용해 매출 증대를 높이는 좋은 배움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강의를 준비한 조상일 남동구약사회장은 “지금같이 해온 방식대로 그냥 계속한다면, 앉아서 재난을 기다리는 것과 같다는 말처럼, 급변하는 사회에서 변화를 이겨 나갈 수 있는 것은 실력밖에 없다”며 “아는 것이 힘이다. 좋은 기회다”라고 강조했다.강사를 맡은 김명철 박사는 “이번 강좌에서는 당뇨, 녹내장, 백내장, 황반변성, 고혈압 등 다빈도질환에 대한 이해와 관련 약물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상처·흉터·여드름, 피부미백, 혈액순환, 자외선차단 등에 대한 강좌도 진행해 일반의약품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수강하는 회원에게는 강의 교재와 강의별 핵심 환자 상담 파일 등 5가지의 특전을 제공한다. 수강료는 120,000원이며, 2월 28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신청 받는다. 수강 문의는 사무국(032-872-4551, 4552)으로 하면 된다.2018 행복한 팜 스터디는 1주차 ‘당뇨의 이해와 약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피부미백과 자외선 차단제’, ‘안질환의 이해와 약물’, ‘고혈압 약물의 이해’, ‘상처와 흉터, 여드름의 이해’ ‘혈액순환제의 이해’, ‘노인 건강 및 영양제’, ‘비뇨기질환과 항문질환’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김정일
2018.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