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경기도약사회, 27회 회장배 볼링대회…스트라이트로 스트레스 해소
경기도약사회(직무대행 박선영)는 11월 4일 부천시 소재 영스타볼링장에서 제27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도내 12개 분회에서 선수, 응원단, 내빈 등 총 100여명이 참가헸다.
경기도약사회 안화영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참가선수 모두가 부상없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대회를 위해 좋은 장소를 마련해 주고 간식 및 기념품을 제공해 준 부천시약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주관 분회인 부천시약사회 이광민 분회장은 “경기도 전역에서 부천시 방문을 환영하며 연령을 불문하고 즐길 수 있는 체육행사인 볼링대회를 마음껏 즐기는 유쾌한 하루되시기 바란다"는 환영의 인사말을 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인 최광훈, 김대업 후보자와 경기도약사회장 박영달 예비후보자가 참석해 일일이 회원들과 악수하고 격려했다.
<대회 결과> △단체전 - 우승 : 용인시약사회 김광식, 윤기숙, 준우승 : 평택시약사회 한상일, 전희준, 3위 : 수원시약사회 정장섭, 김은규 △개인전 - 금상 : 남자부 천세진(안양) 여자부 김옥희(김포), 은상 : 남자부 김항만(화성) 현광숙(오산), 동상 : 남자부 황신규(안산) 박순희(부천)△스카치상 - 1위 : 화성시약사회 임용수, 오승은, 2위 : 안산시약사회 오승학, 박복자
김용주
20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