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총장 서홍관)는 19일 국립암센터 국가암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2023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총 6명의 보건학·이학 석사(한국 4명, 베트남 1명, 이란 1명)와 1명의 보건학 박사(베트남)를 배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낸 베트남 홍 티엔 트란(Hoang Tien TRAN) 석사 졸업생은 ‘성적우수상(Outstanding Achievement Award)’을 수상했다. 우수한 논문 업적을 낸 베트남 응옥 민 루(Ngoc Minh LUU) 박사 졸업생은 ‘논문우수상(Outstanding Paper Award)’을 수상했다.
이날 졸업식은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서홍관 총장, 명승권 대학원장, 졸업생 및 졸업생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홍관 총장은 “그동안 지식과 경험을 쌓아 졸업이라는 결실을 맺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연구와 학업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성실히 각자의 역할을 다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꿈과 열정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명승권 대학원장은 “지금까지 배웠던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고국에서 암 연구와 관리의 발전에 기여하고, 앞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독창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학 석사학위를 받은 강용현 학생은 졸업생 대표 고별사에서 “학교와 교수님들의 지원과 독려가 없었다면 오늘 졸업식 자리는 없었을 것이며 그 은혜에 영원히 감사하며 앞으로 더 좋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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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총장 서홍관)는 19일 국립암센터 국가암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2023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총 6명의 보건학·이학 석사(한국 4명, 베트남 1명, 이란 1명)와 1명의 보건학 박사(베트남)를 배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낸 베트남 홍 티엔 트란(Hoang Tien TRAN) 석사 졸업생은 ‘성적우수상(Outstanding Achievement Award)’을 수상했다. 우수한 논문 업적을 낸 베트남 응옥 민 루(Ngoc Minh LUU) 박사 졸업생은 ‘논문우수상(Outstanding Paper Award)’을 수상했다.
이날 졸업식은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서홍관 총장, 명승권 대학원장, 졸업생 및 졸업생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홍관 총장은 “그동안 지식과 경험을 쌓아 졸업이라는 결실을 맺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연구와 학업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성실히 각자의 역할을 다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꿈과 열정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명승권 대학원장은 “지금까지 배웠던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고국에서 암 연구와 관리의 발전에 기여하고, 앞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독창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학 석사학위를 받은 강용현 학생은 졸업생 대표 고별사에서 “학교와 교수님들의 지원과 독려가 없었다면 오늘 졸업식 자리는 없었을 것이며 그 은혜에 영원히 감사하며 앞으로 더 좋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