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간호부 “설명 잘하는 간호인 될게요”
제51회 국제 간호사의 날 맞아 ‘보다 질 높은 간호서비스 제공’ 다짐
입력 2022.05.1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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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12일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보다 질 높은 간호서비스 제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국제 간호사의 날은 간호사의 사회 공헌을 기리기 위해 국제간호협의회(이하 ICN)가 1972년 지정한 기념일이다. 올해로 51년째를 맞는다. 5월 12일은 영국의 간호사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생일이다.

ICN은 매년 국제 간호사의 날에 앞서 세계 간호사들이 함께 인식하고 실천해야 할 주제를 발표한다. 올해 주제는 ‘간호사,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라(Nurses:A Voice To Lead)-글로벌 건강과 안전 위해 간호에 투자하라(Invest in nursing and respect rights to secure global health)’로 정했다.

이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간호부는 “설명 잘하는 간호인”이라는 문구를 새긴 핑크빛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에 임했다.

이은정Sr 인천성모병원 간호처장은 “간호행위에 대한 명확하고 섬세한 설명이 이뤄질 때 환자는 심리적 안정감과 신뢰감을 가질 수 있고 이는 빠른 치유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리 모두 환자들에게 설명을 잘하는 간호인이 되자”고 독려했다.

한편 인천성모병원 간호부는 점처럼 작은 순간에도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점성(點性) 간호’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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