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65세 이상 선배 회원에 ‘삼계탕’ 전달
입력 2021.08.0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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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무더위와 폭염 속에서 더운 여름을 나고 있는 회원들 중 65세 이상 선배 약사 320명에게 여름 보양식 ‘즉석 삼계탕 2팩’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조상일 회장은 동봉한 편지 인사말을 통해 “기나긴 코로나19로 온종일 마스크 쓰시고 답답하고 힘드시죠. 올해는 예년보다 엄청 무더위와 폭염까지 겹쳐 힘이 드네요”라며 “이럴 때일수록 선배님들 모쪼록 지치지 않도록 여름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9월 28일로 인천시약사회 창립 40주년을 맞는다”며 “선배님들 덕분에 인천시약사회가 굳건하고 튼튼히 존재하게 됨을 전 회원을 대표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선물을 받은 한 회원은 “이 무더위에 회무 보느라 수고하는 회장과 임원들이 드셔야 하는데, 선배들의 건강까지 챙겨줘 너무 감사하다”며 “잘 먹고 건강하게 여름 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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