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관내 선별진료소에 ‘생기천’ 전달
무더위 속 구슬땀 종사자 위해 1,600만원 상당
입력 2021.07.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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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한약 정책위원회 담당 고경호 부회장과 더운 여름 무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각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종사자들을 위해 1,600만원 상당의 생기천(생맥산)을 전달했다.

최성현 한약정책이사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폭염 속에서 더운 방호복을 입고 근무하시는 코로나 19 종사자분들을 위해, 여름철의 더위와 갈증, 많은 땀을 흘려서 원기가 부족해지는데 쓰는 대표 처방인 생기천(생맥산)을 보내드려 조금이나마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견디시게 하기 위해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인천시청과 관내 8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생기천 8,100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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