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공급 관련 간담회
대전식약청·유통협회 관계자 등 참석…수급 불안정 상황 등 전달
입력 2021.06.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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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차용일)는 11일 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공급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정청 김현중 청장과 박종필 의료제품안전과장, 서민준 주무관,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이금상 대전·충남지회장, 고명현 대전·충남지회 사무총장, 대전시약사회에서는 차용일 회장, 김연옥 여약사회장, 양명환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따른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수급 불안정에 대한 현재 약국의 현황과 의약품유통업체의 상황을 대전식약청에 전달했다.

또한 대전시약은 대전식약청에 소비자들이 타이레놀만으로 인식하고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제제에 대한 좀 더 적극적인 홍보와 계도를 요청했다.

차용일 회장은 “현재 아세트아미노펜 제제의 품귀현상에 대해 이렇게 유관기관의 상황을 서로 이해하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된 것에 참석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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