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약국 경영의 고수를 찾습니다’ 예선 심사
'디자인&디스플레이 노하우 파일' 등 본선진출작 6편 선정
입력 2021.04.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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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20일 저녁 9시 약사회관 2층 금란홀에서 ‘약국 경영의 고수를 찾습니다’ 예선 작품 심사를 진행했다.

고경호 심사위원장을 포함해 총 6명의 심사위원이 모여 다방면의 고수들이 출품한 총 11편의 예선 출품작을 신중하게 검토했다.

조상일 회장과 조혜숙 조직위원장은 직접 출품해 심사 자격은 없고, 다른 여섯명의 심사위원이 본선 출품작을 결정했다.

예선 심사 기준은 △회원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될 것인가? △진짜 고수인가?(제대로 검증된 내용인가?) △‘팜 페어’ 플랫폼에 게재할 때 문제가 없는지?(적법성 여부) △작품의 완성도와 적합성 등이다.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 진출한 작품은 △세란약국 이세란 약사(디자인&디스플레이 노하우 파일) △청솔온누리약국 조혜숙 약사(약품진열 및 정리) △주안정약국 정지훈 약사(청구프로그램을 활용한 슬기로운 약국 생활) △희망약국 김균 약사 (일반적인 유팜보드 활용법) △구월프라자약국 조상일 약사(상황대처의 고수, 조제실수 약화사고 등) △보건약국 유상현 약사(약국 세무) 등 6편이다.

인천시약은 오는 27일 약사회관 2층 금란홀에서 본선 진출자들과 본선 진행 방식에 대해 의논하고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약국 경영의 고수를 찾습니다!’ 행사는 인천시약사회원들에게 약국 경영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본선 진출작은 6월 13일 오전 10시 ‘제6회 인천약사 ‘팜 페어’ 및 연수교육‘ 플랫폼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예선 심사에는 조상일 회장, 조혜숙 조직위원장, 고경호 심사위원장, 최선경, 김명철, 성은주, 이유상, 최성현 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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