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회장, 14개 약대 동문회장과 소통…"현안에 반영"
대한약사회, 전국 약대 동문회장 간담회 개최
입력 2019.11.20 06:00 수정 2019.11.20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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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9일 전국 약학대학 동문회장 초청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대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직능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약학교육이 중요한 만큼 동문회 차원의 적극적인 역할과 협조를 당부하고, 정기적으로 초청간담회를 갖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약사회가 약학대학 동문회, 약학교육협의회 등과 함께 약대생 진로 설명회를 권역별로 개최하여 약사직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현업에 근무하고 있는 회원을 강사로 초청하여 약대생의 진로 선택을 지원하겠다는 계획도 설명했다.

이광민 정책기획실장이 불법·편법약국 개설 금지, 전문약사 법제화, 약정협의체 구성·운영 등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김대진 정책이사가 첩약 급여화 추진의 문제점과 약학교육 평가인증, 통합 6년제 전면 시행 등의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동문회장은 한약 관련 문제점과 규제샌드박스 정책의 문제점 등에 대해 공감하고 대한약사회의 적극적인 대응과 방안 마련을 건의했다.

이에 김대업 회장은 "약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많은 고견을 정책에 반영해 회원 중심의 회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강원대 박해영 동문회장, 경성대 안병갑 동문회장, 덕성여대 안혜란 동문회장, 동덕여대 박명희 동문회장, 부산대 임현숙 동문회장, 삼육대 이상민 동문회장, 서울대 정영기 동문회 부회장, 성균관대 전웅철 동문회장, 숙명여대 백완숙 동문회장, 영남대 한형국 동문회장, 이화여대 김용재 동문회장, 조선대 유재신 동문회장, 중앙대 최광훈 동문회장, 충남대 유미선 동문회장이 참석했다.(학교별 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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