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신완균 회장과 데이팜 최문범 대표 등 7개사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취임식에서는 취임을 기념해 약업계와 연합체의 미래를 열어달라는 희망을 담은 기념열쇠를 전달하는 한편, 김승연 약사(건강한미래약국 약국장)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신 회장은 “이미 글로벌 대자본에 의해 우버약국 모델이 시도되는 등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약국시장의 총체적 위기 속에, 그 동안 활동해 온 영역과는 또 다른 현장에서 약국의 활로를 찾는데 일조하기 위해 회장직을 수락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전 임직원이 힘과 뜻을 모아, 내부적으로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고, 외부적으로는 약사·약사직능·약국영역의 발전 위해 환자 소비자는 물론 유통, 제약 등 모든 주체와의 소통과 연결을 강화하는데 힘쓰자고 강조했다.
팜듀홀딩스는 (주)데이팜, (주)팜투플러스, (주)팜투게더, (주)팜스메틱, (주)리앤씨바이오, 씨엔에이바이오텍(주)과 미주법인 (주)버팔로헬스까지 총 7개 파트너사가 대통합을 통한 혁명적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2019년 출범한 연합체다.

한편, 신임 신완균 회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약물학박사, 미네소타대학교 임상약학박사 이후, 서울대병원 약제부 약물동력학 담당과 임상약학실 약학담당을 거쳐 서울대 약대 교수로 재직하며 서울대 약학교육연수원장, 복지부 의약분업 의약정 약사대표, 약물사용 정책연구센터 소장, 심평원 약사심의위원회 전문위원, 한국경정맥영양학회 회장, Asian Conference on Clinical Pharmacy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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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신완균 회장과 데이팜 최문범 대표 등 7개사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취임식에서는 취임을 기념해 약업계와 연합체의 미래를 열어달라는 희망을 담은 기념열쇠를 전달하는 한편, 김승연 약사(건강한미래약국 약국장)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신 회장은 “이미 글로벌 대자본에 의해 우버약국 모델이 시도되는 등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약국시장의 총체적 위기 속에, 그 동안 활동해 온 영역과는 또 다른 현장에서 약국의 활로를 찾는데 일조하기 위해 회장직을 수락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전 임직원이 힘과 뜻을 모아, 내부적으로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고, 외부적으로는 약사·약사직능·약국영역의 발전 위해 환자 소비자는 물론 유통, 제약 등 모든 주체와의 소통과 연결을 강화하는데 힘쓰자고 강조했다.
팜듀홀딩스는 (주)데이팜, (주)팜투플러스, (주)팜투게더, (주)팜스메틱, (주)리앤씨바이오, 씨엔에이바이오텍(주)과 미주법인 (주)버팔로헬스까지 총 7개 파트너사가 대통합을 통한 혁명적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2019년 출범한 연합체다.

한편, 신임 신완균 회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약물학박사, 미네소타대학교 임상약학박사 이후, 서울대병원 약제부 약물동력학 담당과 임상약학실 약학담당을 거쳐 서울대 약대 교수로 재직하며 서울대 약학교육연수원장, 복지부 의약분업 의약정 약사대표, 약물사용 정책연구센터 소장, 심평원 약사심의위원회 전문위원, 한국경정맥영양학회 회장, Asian Conference on Clinical Pharmacy 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