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약사회,양경숙 부회장 회장 선임
제38차 정기 총회
입력 2019.01.21 15:35 수정 2019.01.21 15:3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대구 동구약사회는 1월 17일 인터불고호텔에서 2019년도 제38차 정기총회을 열고  현 양경숙 부회장(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우창우 전회장을 총회의장으로 선출했다. 감사에는 정일영 전회장과 최혜윤 전부회장을 각각 선임하고, 부회장 상임이사 대구시약파견대의원 선출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했다. 

또  2018년도 수입결산안 4,343여만원 중 3,310여만원을 집행한 나머지 1,223여만원을 차기 이월급으로 결산한 세입세출 결산을 이의 없이 승인하고, 2019년도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서 심의 확정키로 했다.

정일영 회장은  “기존에는 공동체 문화가 중심이었다면 지금 젊은 약사들은 개인 사생활이 더 중요한 시대로 바뀌었다. 약사회도 옛날 것만 고집하다보면 조직이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전락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걱정도 되지만, 떠나는 자리인 만큼 새로 약사회를 이끌어갈 집행부를 믿고 편하게 자리를 내려놓으려 한다"고 말했다.

총회에서 약사회는 동구장학회 기금 100만원을 배기철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 시약회장 표창 - 김도엽(세경약국)
▲ 동구청장 표창 - 정연봉(마더스약국), 최혜윤(현대온누리약국)
▲ 동구약사회장 감사장 - 정유진(동구보건소), 김진주(건보공단), 권성현(동부경찰서), 김현동(유한양행), 정성호(청십자약품)
▲ 회장 표창 - 박명숙(정문약국), 홍상수(백만약국)
▲ 회장 공로패 - 반동환(다정약국)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대구 동구약사회,양경숙 부회장 회장 선임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대구 동구약사회,양경숙 부회장 회장 선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