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파마, 베트남 푸드엑스포서 제품 소개
필 인터 파마 견학 등 전 임직원 연수 겸해
입력 2018.11.22 20:05 수정 2018.11.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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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전용 건강기능식품 전문브랜드 뉴트리파마((주)팜투플러스, 공동대표 최문범·이윤성)는 최근 전 임직원이 호치민을 방문, 베트남 푸드엑스포에 나노콜라겐을 전시하는 한편 제휴사인 한국계 제약기업 ‘필 인터파마’의 생산시설을 견학하는 등 해외연수를 진행했다. 

뉴트리파마는 콜라겐 원료 및 제품개발 파트너사인 리앤씨바이오, CNA바이오텍과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엑스포 참가를 통해 나노콜라겐, 파이토콜라겐 원료는 물론 이를 사용해 개발된 파이토콜라겐3500, 나노콜라겐젤리, 나노콜라겐15000, 나노콜라겐22000, 콜라겐에센스 등 제품을 각국 바이어들에게 선보였다. 
 
‘필 인터파마(PHIL INTER PHARMA)’ 견학에서는 소프트 캡슐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하는 1공장과 세파계 항생제를 생산하는 제2공장의 제조, QC, 창고 시설까지 살펴보고, 경영진으로부터 회사 현황을 소개받았다. 

PHIL INTER PHARMA는 뉴트리파마가 약국에 공급하는 건강식품의 OEM 생산을 맡아온 ‘PHIL INTER PHARMA USA’의 본사로, 한국인 경영진에 의해 2004년 설립된 이래 2006년 베트남 WHO-GMP 취득에 이어 지난 2016년에는 EU-GMP 까지 승인받은 기업이다. 


최문범 공동대표는 “이번 베트남 연수는 임직원들이 박람회에 참여해 신흥 해외시장 트렌드와 각국 바이어들의 반응을 살피고, 제품을 생산하는 필 인터파마의 현황을 견학함으로써 자사 제품과 원료의 위상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기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뉴트리파마와 파트너사들은 이번 베트남 푸드박람회 참가에 이어 대만 푸드박람회는 물론 유럽 등 선진 시장으로의 진출을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필 인터파마와도 건강식품을 넘어 일반의약품 OEM 공급까지 제휴관계를 확대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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