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약사회장 최창욱 후보(기호 2번) 선대본부는 20일 중립의무를 준수 못한 선거관리위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최창욱 후보 선대본부에 따르면 부산약사회장 선거 토론회 날짜 변경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이 모인 카톡방의 회의 내용을 선거관리위원이 특정후보를 위해 사전 유출하고 토론회 연기를 사전에 모의한 관련 선거관리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최 후보측은 “누구보다도 공명정대하고 중립 의무를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는 선거관리위원이 특정후보를 돕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 회의 내용을 사전 유출한 일련의 행동들을 절대 묵과 할 수 없다” 라며 “언제까지 약사회 선거가 동문선거로 얼룩져야 하는가”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태를 벗어나기 위해 그 동안 치루어진 많은 선거와 약사회 회무에서 선약사 후동문을 외쳐온 것은 주지의 사실이고, 부산시약사회는 27, 28대 집행부는 물론 현 29대 집행부에의 임원 구성 또한 그 취지를 지키려는 노력이 녹아든 인선 이었다”고 밝혔다.
최 후보측은 “ 하지만 이런 훌륭한 전통에 동문이라는 구태로 족쇄를 채우고 학연 지연을 떠나 공명정대해야 할 선거에 동문선거로 또 다시 재갈을 물려서는선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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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장 최창욱 후보(기호 2번) 선대본부는 20일 중립의무를 준수 못한 선거관리위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최창욱 후보 선대본부에 따르면 부산약사회장 선거 토론회 날짜 변경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이 모인 카톡방의 회의 내용을 선거관리위원이 특정후보를 위해 사전 유출하고 토론회 연기를 사전에 모의한 관련 선거관리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최 후보측은 “누구보다도 공명정대하고 중립 의무를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는 선거관리위원이 특정후보를 돕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 회의 내용을 사전 유출한 일련의 행동들을 절대 묵과 할 수 없다” 라며 “언제까지 약사회 선거가 동문선거로 얼룩져야 하는가”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태를 벗어나기 위해 그 동안 치루어진 많은 선거와 약사회 회무에서 선약사 후동문을 외쳐온 것은 주지의 사실이고, 부산시약사회는 27, 28대 집행부는 물론 현 29대 집행부에의 임원 구성 또한 그 취지를 지키려는 노력이 녹아든 인선 이었다”고 밝혔다.
최 후보측은 “ 하지만 이런 훌륭한 전통에 동문이라는 구태로 족쇄를 채우고 학연 지연을 떠나 공명정대해야 할 선거에 동문선거로 또 다시 재갈을 물려서는선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