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핑크’,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데이셀코스메틱 어린이화장품 22~25일 코엑스서
입력 2018.11.1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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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화장품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에서 출시한 어린이화장품 브랜드인 ‘프린세스 핑크(Princess Pink)’와 ‘라임&브라운(Lime&Brown)’을 22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데이셀코스메틱의 어린이화장품 브랜드 ‘프린세스 핑크(Princess Pink)’는 엄마처럼 예뻐지고 싶어 엄마를 따라 화장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 개발된 브랜드이다. 아이들의 피부는 예민하고 약해 성인들이 사용하는 화장품을 사용했을 경우 피부에 강한 자극을 줄 수 있는데, 이때 아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을 기획해 오랜 테스트 기간을 거쳐 출시했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도록 출시된 제품으로는 아세톤 없이 스티커처럼 제거가 가능한 수성 매니큐어, 유기농 성분이 함유된 립밤 겸용 립크레용, 100% 순면시트를 사용한 피부 진정효과가 있는 마스크팩, 무기 자외선 차단제만을 사용한 선밤과 선스틱이 있다. 이 외에도 KC인증을 받은 네일스티커, 네일 팁, 미니백 등 아이들을 위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지난 7월 유교전을 참가해 좋은 반응을 이끌었던 데이셀코스메틱은 이번 11월 행사에도 참가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데이셀코스메틱 관계자는 “지난 7월에 이어 11월 유교전에서도 많은 고객과 바이어를 만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고, 다양한 많은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기존 라인업 외에도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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