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특사경,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집중 단속
약국 불법행위 수사 진행 기소
입력 2018.11.18 13:49 수정 2018.11.1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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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특사경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일명 전문카운터맨 척결에 나섰다.

대구 특사경 및 약국가에 따르면 대구시 특사경은 약국 내에서 무자격자가 약사행위(상담 및 판매 등)를 하며 시민건강을 해치고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법행위를 조사 중으로, 지금까지 수 개 약국을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해 기소했다.

특사경은 " 앞으로도 불법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해 시민의 건강을 해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수사를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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