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후보, 김대업 지지자 SNS 불법 선거운동 무더기 제소
입력 2018.11.13 11:05 수정 2018.11.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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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선거운동본부(이하 최선본)는  SNS상 선거운동이 금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 계정(참여약사포럼 등)을 이용, 불법 선거운동을 한 선대본부장등 다수의 김대업 지지자들을 불법 선거운동으로 선관위에 제소한다고 밝혔다.

최선본은 "선거운동이 금지된 SNS상에서 김대업 후보 지지글을 수회 게제하고 아직까지 관련 글을 삭제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최 선본은 “김대업 후보가 선관위 결정을 존중해서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폐쇄한다고 해놓고 선대본부장등 지지자들의 불법 SNS 선거운동을 방치하는 이중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선거규정상 금지된 SNS 선거운동을 하지 못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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