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숙 출마자 "더 나은 약사, 더 행복한 약사, 더 나은 미래"
선거 사무소 개소, 서울시약사회장 향한 선거 운동 본격화
입력 2018.11.03 10:15 수정 2018.11.0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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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숙 출마자
양덕숙 서울시약사회장 출마자가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위한 캠프 개소식을 개최했다. 

2일 열린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양덕숙 출마자는 "새로운 약사시대를 열어가고자 약사동지들과 함께 하고 있다"며 "더 나은 약사, 더 행복한 약사,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당선 의지를 밝혔다. 

또 "우리 약사와 약사사회는 지금까지 숱한 외부의 침해를 격고 있으며 화합과 단결 그리고 소통이 부족한 약사회의 유약함으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되어 왔다"며 "회원의 고충과 기대를 잘 듣고 잘 받들어서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덕숙 출마자는 "능력 없는 열정은 위험하고 경험과 지혜가 없는 능력은 시끄러울뿐 회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서울시약사회장 후보로서의 자신의 강점을 설명했다. 

"다년간의 대학출강과 수많은 학술강좌, 6년의 약사회 회무, 6년의 약학정보원 경영 등은 축적된 내공과 훈련된 능력"이라며 "IT 분야의 전문성은 누구보다도 월등하다"고 강조했다. 

양덕숙 출마자는 "서울시약사회장이 되면 회원의 약국의 불편해소와 경영활성화를 위해 모든 IT 역량을 쏟을 것이며, 전문성 강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으로 전문성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공약을 제시했다. 

또 "재고부담, 낱알반품, 한약사문제, 약사복지 등 회원의 민생문제와 고충처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 개국약사, 병원약사, 산업약사, 공직약사, 근무약사 약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양방향 회무 실현에 신명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덕숙 출마자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정운삼 전 마포구약사회장은 "양덕숙 출마자는 늘 때마다 인사를 하는 따뜻함은 물론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며 "오늘 양덕숙 개소식과 곧 있을 출정식에 이어서 꼭 당선될 것으로 믿는다"고 축사를 전했다.

손의동 전 대한약학회장은 "현재 약사사회에 현안이 많고 혼탁한 상황인데 선거에 나선 양덕숙 출마자는 맑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모두가 이기는, 승승장구하길 바라고 대약의 발전을 서울시약사회가 이뤄내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중대약대동문회 김수배 수석부회장, 서국진 전 중대약대동문회장, 이경옥 전 중대약대 여동문회장, 곽나윤 중대약대 여동문회장, 정운삼 전 마포구약사회장, 김현태 전 중대약대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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