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차욱 회장은 “지난 10월 24일 선거공고가 있었지만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상 현직 지부장의 경우 후보자로 등록하기 전에는 회장으로서의 대내외의 회무를 관례대로 수행할 수 있다”고 “선거가 과열될 것을 우려해 현직 회장으로서 또 선거를 이미 한번 치러본 후보로서 모범을 보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11월 3일 부산시약사회에서 개최되는 제3차 약사연수교육 이후에는 동문회와 각종 약사 소모임을 포함한 모든 대내 회무는 직무대행에게 맡기고 대관 및 대외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자리에만 참석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최 회장은 “이번 선거는 부산시약사회를 대표하는 회장을 선택하는 선거이며 동문회를 떠나 모든 회원들이 의견을 나누고 선택하며 그 결과에 승복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이에 선거관리규정을 잘 준수해 깨끗한 선거를 치르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창욱 회장은 후보자등록 시기를 조율중이며 오는 11월 12일 부산시약사회관 7층 대강당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K-제약바이오, 왜 아직 ‘블록버스터 신약’ 없나" |
| 2 | 케이메디허브, 승진 인사 실시 |
| 3 | 후성유전체·편집기술 한자리에…질환 제어 전략 공유 |
| 4 | 바이오미, 희귀질환 생균치료제 ‘BM109’ FDA IND 승인 |
| 5 | 국내 최대 산·학·연 ‘동물대체시험 플랫폼’ K-NAMs 출범 |
| 6 | 한미약품, 1분기 매출 3929억 달성… 원외처방 8년 연속 1위 |
| 7 | K-오가노이드 컨소시엄, 2026년 정기총회 개최…아시아 협력체 발족 추진 |
| 8 | "오가노이드 글로벌 생태계, 한국에 모인다"…ODC26, 9월 서울 개최 |
| 9 | 셀레믹스, 147억 규모 CB 이어 43억 유증 납입..총 190억 ‘실탄’ 장전 |
| 10 | 국가생명윤리정책원, 공용 IRB, ‘AI 자문단’ 출범…연구윤리 심의 전문성 강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최차욱 회장은 “지난 10월 24일 선거공고가 있었지만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상 현직 지부장의 경우 후보자로 등록하기 전에는 회장으로서의 대내외의 회무를 관례대로 수행할 수 있다”고 “선거가 과열될 것을 우려해 현직 회장으로서 또 선거를 이미 한번 치러본 후보로서 모범을 보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11월 3일 부산시약사회에서 개최되는 제3차 약사연수교육 이후에는 동문회와 각종 약사 소모임을 포함한 모든 대내 회무는 직무대행에게 맡기고 대관 및 대외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자리에만 참석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최 회장은 “이번 선거는 부산시약사회를 대표하는 회장을 선택하는 선거이며 동문회를 떠나 모든 회원들이 의견을 나누고 선택하며 그 결과에 승복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이에 선거관리규정을 잘 준수해 깨끗한 선거를 치르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창욱 회장은 후보자등록 시기를 조율중이며 오는 11월 12일 부산시약사회관 7층 대강당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