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약대 동창회, 대약·서울시약 후보 한자리에
예비 주자들 얼굴 알리기 '분주'…약사회 선거 열기 이어져
입력 2018.10.29 11:37 수정 2018.10.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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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동창회 제55회 정기총회가 29일 잠실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미애 회장
이대 약대 동창회에는 60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해, 동문들로 이루어진 합창 공연, 올해의 이화인 등 시상식 등 친목이 시간을 가졌다. 

이미애 회장(30회)은 "지난해 동문들의 많은 노력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약대 건축기금, 기숙사 건물 기부에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각 기별 동창회 각 부서별로 활발한 활동을 해왔지만 특히 동창회날 행사에서 홀로아리랑 제목으로 1등상을 차지해 긍지를 높이는데 기여했고, 서울숲에서 화합의 날 행사에 참여하고, 요양원을 방문 했다"며 동창회 활동을 전달했다.  

한편, 이대 동문들의 화합의 자리에도 약사회 선거 열기는 뜨거웠다.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 예비 주자들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 예비주자들

이날 동창회 행사장에는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 주자인 김대업 출마자,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이 참석했으며, 서울시약사회장 출마 선언을 마친, 박근희 대약 법제위원장, 양덕숙 약학정보원장, 한동주 양천구약사회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각 출마자들은 행사장 입구와 각 데이블을 일일이 돌며 명함 인사를 하는 등 얼굴 알리기에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동창회 식전,  선거 후보들을 소개하는 시간에는 이대 출신인 한동주 출마자가 호면되자 동문들이 뜨겁게 환호하며 지지를 표해 '친정 효과' 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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