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약사회장 선거가 김정숙 남수영구약사회 총회의장의 공식 출마선언으로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숙 예비후보(63.부산대)는 16일 언제나 변함없이 약사회의 발전을 바라고 희망하는 마음으로 재도전을 결심하고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 지난번 선거 이후 그동안 뒤돌아보며 잘못된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남수영구약사회 의장으로서 맡은 바 역할을 다하며, 일반회원으로서 시약사회를 바라보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 지금 부산시약 회장이 열심히 일했지만 회무처리가 다소 원만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고, 약사회를 위해 일 할 인재가 없다고 아쉽다는 이야기도 한다. 부산시약사회와 각구 분회와 협력과 소통이 되지 않았다”라며, 이에 “부산시약사회를 위해 아직도 무언가 헌신하고 해야 할 일이 있다고 생각해 마음을 굳히게 됐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부산약대동문회 단일 후보와 관련해서는 “동문회에서 단일 후보를 낼 것이고 물밑에서 작업이 활발한 것으로 알고 있다. 동문회 차원 선거 개입이 금지됐다고 하지만 경쟁력 있는 후보를 잘 선택해서 부산시약사회 발전을 도모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역사는 함부로 이뤄지지 않고 열정과 헌신, 정성이 융합돼 하나의 작은 역사가 이뤄진다고 했다. 열정 헌신 정성을 바쳐서 열심히 일할 후보를 택해주실 것을 믿는다”고 피력했다.
김정숙 예비후보는 “ 제가 꿈꾸고 지향하는 약사회는 회원들에게 큰 울타리가 되는 약사회, 약국경영을 위한 지식과 정보제공의 장을 제공하는 약사회, 회원 상호간 끈끈한 동료애가 넘쳐나는 약사회, 생각하면 스스로 행복해지는 약사회, 자랑과 자부심이 느껴지는 약사회 이런 부산시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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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약사회장 선거가 김정숙 남수영구약사회 총회의장의 공식 출마선언으로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숙 예비후보(63.부산대)는 16일 언제나 변함없이 약사회의 발전을 바라고 희망하는 마음으로 재도전을 결심하고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 지난번 선거 이후 그동안 뒤돌아보며 잘못된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남수영구약사회 의장으로서 맡은 바 역할을 다하며, 일반회원으로서 시약사회를 바라보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 지금 부산시약 회장이 열심히 일했지만 회무처리가 다소 원만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고, 약사회를 위해 일 할 인재가 없다고 아쉽다는 이야기도 한다. 부산시약사회와 각구 분회와 협력과 소통이 되지 않았다”라며, 이에 “부산시약사회를 위해 아직도 무언가 헌신하고 해야 할 일이 있다고 생각해 마음을 굳히게 됐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부산약대동문회 단일 후보와 관련해서는 “동문회에서 단일 후보를 낼 것이고 물밑에서 작업이 활발한 것으로 알고 있다. 동문회 차원 선거 개입이 금지됐다고 하지만 경쟁력 있는 후보를 잘 선택해서 부산시약사회 발전을 도모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역사는 함부로 이뤄지지 않고 열정과 헌신, 정성이 융합돼 하나의 작은 역사가 이뤄진다고 했다. 열정 헌신 정성을 바쳐서 열심히 일할 후보를 택해주실 것을 믿는다”고 피력했다.
김정숙 예비후보는 “ 제가 꿈꾸고 지향하는 약사회는 회원들에게 큰 울타리가 되는 약사회, 약국경영을 위한 지식과 정보제공의 장을 제공하는 약사회, 회원 상호간 끈끈한 동료애가 넘쳐나는 약사회, 생각하면 스스로 행복해지는 약사회, 자랑과 자부심이 느껴지는 약사회 이런 부산시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