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홍 약사, 부산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
입력 2018.10.06 10:45 수정 2018.10.0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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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의 날을 맞아 5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임무홍 약사(서구 123약국 대표약사)가 공공의 안녕과 복리증진에 공헌한 공로로 ‘자랑스러운 시민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부산시약사회 최창욱 회장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지난 80년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임무홍 약사는 약사포럼여민락 부회장, (사)열린포럼 공동대표를 역임하였으며, (사)아름다운사람들 이사장으로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연 11만 명을 대상으로 독거노인무료급식사업을 운영하는 등 약사사회는 물론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15년과 16년 (사)아름다운사람들과 여민락이 함께한 라오스 자선병원 건립에 참여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라오스 주민 2만여 명에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였고, 3회에 걸쳐 신발나눔사업을 전개하는 등 해외기층민 구호사업을 실천했다.

이외에도 2007년 북한동포 수해복구 지원을 비롯해 38년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으며, 마약추방운동 캠페인 및 의약품 오남용 예방교육사업, 서구민 생활안전 사업, 부산서구 사랑에 띠잇기 운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했다.

한편, 부산시는 시정발전, 사회복지 증진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거나, 각종 재난재해사고 발생 시 투철한 희생정신을 발휘한 시민을 선정해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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