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희 부산시약 부회장은 “의약분업 이후 약사 윤리가 많이 해이해지고 있다”면서 “동일 직능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약사법을 지키려는 노력은 물론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는 10월 14일에 개최되는 가을어울림축제에 많이 참석해 회원과 회원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강의장 별로 진행된 교육은 대강당에서 ▲배현호 약국이사의 ‘약사윤리’ ▲로렌 니어타 박사의 ‘Medispeak English for Pharmacists’가 진행됐고, 중강당에서 ▲이정원 부산시청약무사무관의 ‘약사법 및 마약류관리법’ ▲박춘민 부산시자살예방센터위기개입팀장의 ‘자살예방 Gatekeeper 심화교육’이 있었다.
▲이순화 고신대복음병원 약제과장의 ‘신경 퇴행성 질환(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김예지 서울시약사회학술위원장의 ’노인약료와 약사의 역할‘이 공동으로 진행됐다.
총 4시간에 걸친 연수교육에는 460여명의 약사회원이 참석했으며 유연희 부회장, 임은주·윤치욱·안인수‧안정환‧원종호 이사의 도움으로 저녁 10시께 마무리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쇼크?…“핵심은 그랩바디 플랫폼” |
| 2 | 메지온, FDA 공식 의견 제출...폰탄치료제 ‘JURVIGO’ 승인 가속 |
| 3 | 에이비엘바이오-컴퍼스, 담도암 2차 ‘토베시미그’ 2/3상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확인 |
| 4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코스피 0.30%·코스닥 -2.57% |
| 5 | 네이처셀,미국FDA 승인 알츠하이머병 임상 2b상 본격 개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834억원·코스닥 72억원 |
| 7 | “간의 벽 깨졌다” 올릭스 2.0, 비만·CNS siRNA 신약개발 드라이브 |
| 8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9 | OLSS 서밋 2026, K-바이오 글로벌 도약의 산실로… 글로벌 창업 허브 향한 퀀텀 점프 |
| 10 | 경구 GLP-1 시장 개막…노보 ‘선점’, 릴리 ‘추격’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유연희 부산시약 부회장은 “의약분업 이후 약사 윤리가 많이 해이해지고 있다”면서 “동일 직능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약사법을 지키려는 노력은 물론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는 10월 14일에 개최되는 가을어울림축제에 많이 참석해 회원과 회원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강의장 별로 진행된 교육은 대강당에서 ▲배현호 약국이사의 ‘약사윤리’ ▲로렌 니어타 박사의 ‘Medispeak English for Pharmacists’가 진행됐고, 중강당에서 ▲이정원 부산시청약무사무관의 ‘약사법 및 마약류관리법’ ▲박춘민 부산시자살예방센터위기개입팀장의 ‘자살예방 Gatekeeper 심화교육’이 있었다.
▲이순화 고신대복음병원 약제과장의 ‘신경 퇴행성 질환(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김예지 서울시약사회학술위원장의 ’노인약료와 약사의 역할‘이 공동으로 진행됐다.
총 4시간에 걸친 연수교육에는 460여명의 약사회원이 참석했으며 유연희 부회장, 임은주·윤치욱·안인수‧안정환‧원종호 이사의 도움으로 저녁 10시께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