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여약사회, 신입회원 약사 카운 전달
"직능 미래 책임질 신입회원 환영"
입력 2018.05.0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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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여약사회(회장 박희정)는 2일 오후 8시 시약회관에서 신입회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월례회 및 신입회원 환영회를 가졌다.

박희정 회장은 “직능의 미래를 책임질 신입회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배들의 피와 땀으로 준공된 회관을 후배들이 제 집처럼 편하게 여기며 활용해 약사사회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선후배가 서로 도우며 아름답게 화합하는 여약사회를 만들어 약사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임기 동안 회원들의 약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강의를 준비하려 노력했다”면서 “초보 약국장과 근무 약사들을 위한 약국 경영자 과정이 3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개최된다. 약국 경영 및 업무 전반에 관해 실전적 내용을 담은 강의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신입회원 24명을 포함해 회원 총 71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회를 가지고 신입회원 소개와 선물 증정식을 가졌다.

이밖에 2017년도 12월 월례회 회의록을 접수하고, 정보영 스피치 미디어트레이닝센터의 정보영 대표가 환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스피치 기법에 대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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