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 2017년도 자체 결산감사 수감
회무·예산회계·재정 전반 감사…내년 1월 13일 정기총회
입력 2017.12.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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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1일 구약사회 회의실에서 2017년도 자체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조은아·조승찬 감사단은 이날 2017년도 회무처리와 예산회계, 재정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8일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2018년 1월 13일 정기총회를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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