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성만 추구한 편의점약 국민건강 절단난다"
입력 2017.12.17 14:21 수정 2017.12.1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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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17일 오후 2시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편의점판매약 품목확대저지를 위한 전국 임원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대회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을 비롯해 전국 본회 지부·분회 임원들이 참석해 "편리성만 추구하다 국민건강 절단난다"는 구호를 제창하며 궐기대회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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