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회원·가족 초청 ‘꾼’ 영화감상회
사전신청 받아 100여명 관람…간식 배부·행운권 추첨도
입력 2017.11.25 18:0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현숙)는 지난 23일 왕십리 CGV 1관에서 회원 및 가족 초청 유지태, 현빈 주연의 ‘꾼’ 영화감상회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회원 및 가족의 문화복지를 위해 사전 신청을 받아 이뤄졌으며 회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영화 관람 사전 행사로 간식 배부 및 행운권 추첨을 통해 화장품 및 와인 등을 전달했다.

이현숙 위원장은 “오늘 하루 약국 경영의 어려움과 피로함은 잊으시고 영화를 감상하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며 “사전 설문조사 결과 ‘꾼’을 감상하게 됐다.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향후 더 좋은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영희 회장은 “회원 여러분들이 행복할 수 있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성동구약, 회원·가족 초청 ‘꾼’ 영화감상회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성동구약, 회원·가족 초청 ‘꾼’ 영화감상회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