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약품 부작용보고 부천·수원·군포 집중
2017년 3분기 누적 5,754건 중 3개 지역 87.8% 차지
입력 2017.10.20 12:16 수정 2017.10.2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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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 약국들이 올해 들어 3분기까지 266개 약국에서 보고한 의약품 부작용이 5,754건의 의약품 부작용을 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부천시가 2,495건의 부작용을 보고해 가장 많았고, 수원시 1,378건, 군포시 1,178건 등 경기도 내 3개 지역에서 1천건 이상의 부작용보고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3개 지역에서 보고된 의약품 부작용은 경기도 지역 전체의 87.78%를 차지했다.

또한 안산시 164건, 고양시 130건, 광주시 62건, 성남시 50건, 연천군 44건, 용인시 36건, 남양주시 33건, 평택시 31건 등이었다.

의약품 부작용보고에 참여한 약국이 가장 많은 지역은 부천시로 63개 약국이 부작용을 보고했고, 수원시가 50개 약국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군포시 38개 약국, 고양시 18개 약국, 안산시 16개 약국, 성남시 10개 약국 등 총 7개 지역에서 10개 이상의 약국이 부작용보고를 하고 있었다.

이밖에 용인시 8곳, 안양시 6곳, 김포시·시흥시·연천군·의왕시·평택시·하남시·화성시 각 4곳, 과천시·광명시·광주시·구리시 각 3곳 등이었다.

약국의 의약품 부작용 보고는 4월과 9월에 최고점을 찍었다. 월별로 보고된 부작용건수를 살펴보면 1월 106개 약국 599건, 2월 104개 약국 504건, 3월 103개 약국 611건, 4월 133개 약국 714건, 5월 135개 약국 708건, 6월 132개 약국 630건, 7월 124개 약국 600건, 8월 129개 약국 674건, 9월 118개 약국 714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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