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약대 31기 졸업 30주년 기념식 성료
신임 동기회장에 이은경 총무…연구장학재단에 3천만원 전달
입력 2017.09.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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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31기 동기회(회장 김이항)는 지난 9월 24일 모교 약학관에서 졸업 30주년을 맞아 은사들을 모시고 기념식을 가졌다.

31기 동기회(1983년 입학 혹은 1987년 졸업자)는 85명 입학동기 중 68명이 뜻을 함께 해,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과 동문회가 힘을 쏟고 있는 100억 연구장학재단에 3,000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기념식은 동기 중 앞서간 학우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정규혁 학장과 이진희 약대총동문회장의 축사에 이어 이향우, 김경례 은사의 덕담이 이어졌다.

이진희 성균관대약대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단합된 31기의 모습이 동문회의 큰 힘이 돼 주고 있다”고 말했다.

정규혁 학장은 학교발전상을 소개하면서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이 이제 국내 일류의 약학대학이 아닌 세계 일류로 발돋음 하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말씀드리게 됐다”며 “이는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동기회는 이진희 총동문회장과 조기성 직전 동기회장, 이은경 총무에게 각각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신임 회장에 이은경 총무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한편 이날 31기 졸업 30주년 기념식에는 이진희 성균관대약대 총동창회장, 서영석 경기도의원,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김이항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장, 이동훈 부산 남수영구약사회장, 이경원 강원 고성군약사회장, 장동헌 전 대한약사회 정보통신위원장, 하영배 전 부산 사하구약사회장, 조기성 직전 동기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미국에서 김여화 동문이, 뉴질랜드에서 강선경 동문이 모임 참석을 위해 귀국했으며, 만학으로 5년~10년 젊은 동기들과 함께 한 정현정, 박상원, 임수홍, 이길호, 이미정 동문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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