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가 지역 어르신 돌봄지원센터를 방문하고, 파스를 지원했다.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진혜, 위원장 유성은)는 지난 1일 노원구 어르신 돌봄지원센터를 방문하고 파스 1,000장을 전달했다.
돌봄지원센터는 홀로 사는 노인을 대상으로 주기적 방문 서비스와 안부 전화, 말벗 서비스, 정서적 지원, 사랑의 죽 배달, 아쿠아로빅 수영교실,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을 진행중이다.
이미경 노원 어르신 돌봄지원센터 팀장은 "어르신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파스"라며 "해마다 지원하고 있는 노원구약사회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조영인 회장은 "노원구에 독거노인이 1,500명 이상 되는 것으로 안다"며 "설 명절 전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 지속적인 지원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돌봄지원센터 방문에는 조영인 회장을 비롯해 김오례 전 여약사부회장과 김복점 전 여약사 위원장, 연현숙 이사, 신임 정진혜 여약사부회장, 신임 유성은 여약사위원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