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이원일 후보 3선도전..이병윤 2파전
입력 2015.11.12 16:30 수정 2015.11.1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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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약사회장 선거에 현 이원일 회장(중앙대)이 12일 오후 3시 등록을 마쳤다.

이원일 후보는 등록이후 지금까지 약사회의 힘이 되고 싶었다. 앞으로 더 큰 힘이 되겠다고 간단히 말했다.

경상남도 약사회장선거에는 이에 앞서 이병윤(전 경남도약회장) 후보가 10일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한편, 조근식 예비후보는 마감시간에 등록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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