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약사회장 선거에 현 이원일 회장(중앙대)이 12일 오후 3시 등록을 마쳤다.
이원일 후보는 등록이후 “지금까지 약사회의 힘이 되고 싶었다. 앞으로 더 큰 힘이 되겠다”고 간단히 말했다.
경상남도 약사회장선거에는 이에 앞서 이병윤(전 경남도약회장) 후보가 10일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한편, 조근식 예비후보는 마감시간에 등록 하지 않았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소룩스,아리바이오 9월 합병...'조명사업부-바이오사업부' 신설 |
| 2 | 압타바이오 이수진 대표 “BIO USA는 기술수출 전초전…임상 데이터 확보 본격화” |
| 3 | 셀트리온 다중항체 신약 CT-P72, 'QSP'로 임상 시작용량 전략 세웠다 |
| 4 | FDA "데이터 한 번 만들면 여러 신약 활용"…CGT 개발 패러다임 바뀐다 |
| 5 | 애브비, 109억 달러 베팅…아토피 시장 판도 변화 예고 |
| 6 | 건강식품연구원, ‘헬스 울트라 브레인 포스파티딜세린 플러스' 재공급 |
| 7 | [기고]히비스커스서 추출한 'VC-H1' 식물성 콜라겐 펩타이드(2) |
| 8 | 디앤디파마텍,글로벌 빅파마 임원진 대상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결과 발표 |
| 9 | 휴온스, 치료제 없는 '섬유협착성 크론병' 정조준…혁신신약 개발 나선다 |
| 10 | 병협 첫 여성 수장 유경하, 필수의료 회복·미래혁신 청사진 제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경남약사회장 선거에 현 이원일 회장(중앙대)이 12일 오후 3시 등록을 마쳤다.
이원일 후보는 등록이후 “지금까지 약사회의 힘이 되고 싶었다. 앞으로 더 큰 힘이 되겠다”고 간단히 말했다.
경상남도 약사회장선거에는 이에 앞서 이병윤(전 경남도약회장) 후보가 10일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한편, 조근식 예비후보는 마감시간에 등록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