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약사회 이재경 회장이 약사회의 화합과 통합을 위해 차기 약사회장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재경 회장은 "재선은 그동안 불철주야 약사회를 위해 일한 울산시약사회 임원들과 저를 위한 길이 아니다." 며 “유구하게 이어져 온 울산약사회를 더욱 발전시키기를 고대하며 새로 울산을 이끌어 갈 사람을 합의로써 추대한다”고 밝혔다.
또 "회원을 위해 우리 임원들과 함께 불철주야 뛰어 다닌지도 벌써 3년이 지났다. 돌아보면 무엇을 제대로 했나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며 "저의 부족함을 채울수 있었던 것은 적극적으로 믿어주고 도와준 회원과 임원이 있었기 때문이다"고 회고했다.
하지만 이 회장은 그간 많은 일을 했다는 평가다
울산시약사회 부회장, 이사, 분회장 등 임원들 힘을 모아 약사회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약업 질서협의회를 부활시켰고 의약품 안전사용교육단을 만들어 활성화시켰다. 또 전국 약국을 견학하기도 하고, 일본과 독일 약국 등 선진 약국을 다녀오기도 했다.
특히 밴드를 만들어 회원과 소통을 위한 장과 약사회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만들었고,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셉터 교육을 하기 위해 많은 임원들과 밤을 새는 등 획을 긋는 일도 했다.
이재경 회장은 "현 임원과 저의 노력이 포상을 받지는 못할지라도 잊혀 지지는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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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약사회 이재경 회장이 약사회의 화합과 통합을 위해 차기 약사회장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재경 회장은 "재선은 그동안 불철주야 약사회를 위해 일한 울산시약사회 임원들과 저를 위한 길이 아니다." 며 “유구하게 이어져 온 울산약사회를 더욱 발전시키기를 고대하며 새로 울산을 이끌어 갈 사람을 합의로써 추대한다”고 밝혔다.
또 "회원을 위해 우리 임원들과 함께 불철주야 뛰어 다닌지도 벌써 3년이 지났다. 돌아보면 무엇을 제대로 했나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며 "저의 부족함을 채울수 있었던 것은 적극적으로 믿어주고 도와준 회원과 임원이 있었기 때문이다"고 회고했다.
하지만 이 회장은 그간 많은 일을 했다는 평가다
울산시약사회 부회장, 이사, 분회장 등 임원들 힘을 모아 약사회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약업 질서협의회를 부활시켰고 의약품 안전사용교육단을 만들어 활성화시켰다. 또 전국 약국을 견학하기도 하고, 일본과 독일 약국 등 선진 약국을 다녀오기도 했다.
특히 밴드를 만들어 회원과 소통을 위한 장과 약사회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만들었고,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셉터 교육을 하기 위해 많은 임원들과 밤을 새는 등 획을 긋는 일도 했다.
이재경 회장은 "현 임원과 저의 노력이 포상을 받지는 못할지라도 잊혀 지지는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