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세무 전문 '팜택스' 일본 약국가 탐방 워크숍
임직원 2박3일간 도쿄·요코하마 등 방문
입력 2013.06.05 06:38 수정 2018.05.2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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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세무 전문 '팜택스'가 일본 현지로 워크숍을 다녀왔다.

팜택스는 최근 6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와 요코하마, 시즈오카 등을 방문하고 지역 종합병원과 약국가를 탐방하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세무팀과 개발팀, 총무팀 등 모두 18명이 함께 참가한 이번 워크숍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이 마무리됨에 따라 일본 현지 병의원과 약국을 견학하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들 팜택스 일행은 도쿄의대병원을 비롯해 주변 문전약국을 견학했으며, 신주쿠 일대 도심 약국가와 요코하마 시내 약국가를 차례로 탐방하고 의약품 판매 등 일본 현지의 약사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임현수 팜택스 공인회계사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을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함께 수고한 직원들과 함께 해외 워크숍을 갖게 됐다"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업무에서 벗어나 외국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지난 2009년말 처음으로 선보인 약국 세무지원 프로그램인 '팜택스'는 이촌에이앤티가 약학정보원과 함께 세무전문가인 회계사와 세무사의 자문을 받아 개발했다.

세무자료 자동 생성기능을 비롯해 매출 자료 자동수신기능 등 쉽고 편하게 약국세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지원되고 있다.

특히 어렵지 않게 복잡한 약국세무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입소문으로 확대되고, 상당수 약국에서 팜택스를 사용하면서 약국세무 전문업체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 축적된 자료를 통해 약국에서 놓치기 쉬운 절세 전략이나 반드시 챙겨야 할 자료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약국경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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