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를 평일 오후에 개최하는 이유는?"
내달 7일 개최 예정인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앞두고, 이견이 나오고 있다.
참석이 용이하도록 평일이 아니라 휴일에 개최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당선인이 공약사항으로 대의원총회를 일요일에 개최하겠다고 공약한 상황이라 앞으로 이에 대한 논의에 더욱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에는 대의원의 참석이나 일반 회원의 참여가 쉽도록 대의원총회를 일요일에 개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회원은 '평일 오후에 대의원총회가 개최되면 참석이나 참관이 쉽지 않고, 참석이 용이한 사람들 위주로 의사결정이 이뤄져 회원 여론이 왜곡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거리가 먼 지방에서 참여하는 회원의 경우 충분한 토론을 하지 못하고 시간에 쫓겨 돌아가는 일도 많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총회를 일요일에 개최하겠다고 공약한 조찬휘 당선인이 회원의 지지를 받아 차기 회장으로 당선된 만큼 이를 반영하자는 주장이다.
총회를 개최하는 것이 약사회 현 집행부나 총회의장단의 권한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당선인의 공약이 지켜질 수 있도록 하는 첫 시험대인 만큼 강력한 의지를 보여달라는 주문이다.
이와 관련해 대한약사회장직 인수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김대원 부위원장도 '왜 3월 7일 목요일에 개최해야 하는지 회원에게 설명해 주어야 한다'는 입장을 홈페이지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한편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당선인은 지난 선거에서 공약으로 대의원 총회를 일요일에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총회를 평일 오후에 개최하는 이유는?"
내달 7일 개최 예정인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앞두고, 이견이 나오고 있다.
참석이 용이하도록 평일이 아니라 휴일에 개최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당선인이 공약사항으로 대의원총회를 일요일에 개최하겠다고 공약한 상황이라 앞으로 이에 대한 논의에 더욱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에는 대의원의 참석이나 일반 회원의 참여가 쉽도록 대의원총회를 일요일에 개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회원은 '평일 오후에 대의원총회가 개최되면 참석이나 참관이 쉽지 않고, 참석이 용이한 사람들 위주로 의사결정이 이뤄져 회원 여론이 왜곡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거리가 먼 지방에서 참여하는 회원의 경우 충분한 토론을 하지 못하고 시간에 쫓겨 돌아가는 일도 많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총회를 일요일에 개최하겠다고 공약한 조찬휘 당선인이 회원의 지지를 받아 차기 회장으로 당선된 만큼 이를 반영하자는 주장이다.
총회를 개최하는 것이 약사회 현 집행부나 총회의장단의 권한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당선인의 공약이 지켜질 수 있도록 하는 첫 시험대인 만큼 강력한 의지를 보여달라는 주문이다.
이와 관련해 대한약사회장직 인수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김대원 부위원장도 '왜 3월 7일 목요일에 개최해야 하는지 회원에게 설명해 주어야 한다'는 입장을 홈페이지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한편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당선인은 지난 선거에서 공약으로 대의원 총회를 일요일에 개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