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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실패한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접촉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조직에 얽매이지 않고 누가 회장직을 수행하는 것이 정말로 회원들 입장에서 일할 수 있는지 판단을 하실 것으로 봅니다”대구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류규하 후보(기호 2번)는 회원을 위한 약사회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장재고약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약국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사장재고약인데 지금 집행부가 9년간 하면서 3번 밖에 안했다. 다니다 보면 40,50%가 이 문제에 대해 불만이 많으신 것 같다. 특히 최근 9년 사이 개업한 회원님들은 이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 반드시 해결하겠다.” 최우선 순위로 두고 정부 약사회와 공조해 반드시 해결한다는 것.
류규하 후보는 인터넷 강의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인터넷강의가 비싸고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다는 것. 때문에 혼자 근무하는 회원을 위해 인터넷 쪽을 섭외해 최소 비용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강좌도 강조했다. “개인적 배움도 있고 회장도 준비하기 위해 2년 전부터 대구시약사회와 경북약사회가 주관하는 강좌는 다 들었다. 들어보니까 어려움에 처해 있는 젊은 약사들의 미래도 보이더라. 혼자 있는 분들을 위한 인터넷강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류 후보는 약사감시에 대해서도 피력했다. 시의원을 할 때 시장과 유대가 굉장히 좋아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협의를 많이 했다는 것.
실제 미미한 경우로 약사감시에 연루돼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고 식약청 보건소 등 감시가 일원화되지 않아 회원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는 것.
"감시가 자주 나오는데 집행부 책임도 일정 부분 있다고 본다. 약사감시로 받는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하겠다. 분명히 개선해야 한다.”
류 후보는 편의점 판매와 관련, 현재 돌릴 수는 없기 때문에, 인터넷강좌 등을 통해 공부를 하고 실력을 쌓으며 신뢰를 얻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피력했다.
류 후보는 경상북도약사회와 공조도 강조했다. 지금까지 대구시약사회가 마음이 맞은 적이 없었지만, 실현시킬 수 있다는 것.
“저는 공조체제를 갖출 수 있고 경비도 대폭 줄일 수 있다. 인터넷 강의도 같이 하면 된다. 유대관계가 굉장히 좋아질 것이고, 회원들에게 실익으로도 연결될 것이다”
계속 내려온 집행부와 새 집행부는 다를 것이라는 류 후보는 “모든 현안과 약사직능에 관계된 사안들은 보건복지위원회 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데 복지위원 인맥을 십분 활용해서 현안에 접근하며 회원들이 갖는 고충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지금까지는 임원 위주 회의였다면 회원 위주 회의를 하며 '회원을 섬기는 약사회 회원을 섬기는 회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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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실패한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접촉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조직에 얽매이지 않고 누가 회장직을 수행하는 것이 정말로 회원들 입장에서 일할 수 있는지 판단을 하실 것으로 봅니다”대구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류규하 후보(기호 2번)는 회원을 위한 약사회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장재고약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약국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사장재고약인데 지금 집행부가 9년간 하면서 3번 밖에 안했다. 다니다 보면 40,50%가 이 문제에 대해 불만이 많으신 것 같다. 특히 최근 9년 사이 개업한 회원님들은 이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 반드시 해결하겠다.” 최우선 순위로 두고 정부 약사회와 공조해 반드시 해결한다는 것.
류규하 후보는 인터넷 강의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인터넷강의가 비싸고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다는 것. 때문에 혼자 근무하는 회원을 위해 인터넷 쪽을 섭외해 최소 비용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강좌도 강조했다. “개인적 배움도 있고 회장도 준비하기 위해 2년 전부터 대구시약사회와 경북약사회가 주관하는 강좌는 다 들었다. 들어보니까 어려움에 처해 있는 젊은 약사들의 미래도 보이더라. 혼자 있는 분들을 위한 인터넷강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류 후보는 약사감시에 대해서도 피력했다. 시의원을 할 때 시장과 유대가 굉장히 좋아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협의를 많이 했다는 것.
실제 미미한 경우로 약사감시에 연루돼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고 식약청 보건소 등 감시가 일원화되지 않아 회원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는 것.
"감시가 자주 나오는데 집행부 책임도 일정 부분 있다고 본다. 약사감시로 받는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하겠다. 분명히 개선해야 한다.”
류 후보는 편의점 판매와 관련, 현재 돌릴 수는 없기 때문에, 인터넷강좌 등을 통해 공부를 하고 실력을 쌓으며 신뢰를 얻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피력했다.
류 후보는 경상북도약사회와 공조도 강조했다. 지금까지 대구시약사회가 마음이 맞은 적이 없었지만, 실현시킬 수 있다는 것.
“저는 공조체제를 갖출 수 있고 경비도 대폭 줄일 수 있다. 인터넷 강의도 같이 하면 된다. 유대관계가 굉장히 좋아질 것이고, 회원들에게 실익으로도 연결될 것이다”
계속 내려온 집행부와 새 집행부는 다를 것이라는 류 후보는 “모든 현안과 약사직능에 관계된 사안들은 보건복지위원회 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데 복지위원 인맥을 십분 활용해서 현안에 접근하며 회원들이 갖는 고충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지금까지는 임원 위주 회의였다면 회원 위주 회의를 하며 '회원을 섬기는 약사회 회원을 섬기는 회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