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약대 총동문회장에 박영순(온누리체인 설립, 다희연 회장)씨가 추대되었다.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2012년도 제55차 정기총회를 19일 오후7시 부산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

박영순 신임회장은 “먼저 다방면에 유능한 12기 동문들에게 감사하다. 세계 최고의 동문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부산약대 출신으로 모교와 동문회를 영원히 사랑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개국33년, 온누리체인 20년 동안 저의 발자국을 디딜때 마다 부산약대 선후배님에게도 감사하다” 며 “모교 동문회장으로서 빚 갚는 심정이다. 혼자보다는 주위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으로 동문 모두가 모교와 동문회에 빚 갚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어떤 방법으로 모교에 보답할것인가에서 모교약대 재건축과 발전기금 및 녹향장학금에 조금이라도 헌신과 동참을 바란다. 또 동문회에는 모두가 부산약대의출신으로 자긍심과 자부심을 위한 고심, 후배들의 공무원 진출과 지원, 개국동문은 정보가 권력이며 고객을 창출하기 위한 정보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영숙 회장은 “사랑하는 선후배 여러분 2년 임기동안 동문회장으로 여러분의 성원에 어긋나지 않게 맡은바 소임을 다하였고 미력한 능력이나마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이모든 것을 우리 동문 한분 한분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한 일로 그동안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박영순 회장과 함께 새시대에 걸맞은 동문회 위상정립과 화합과 발전을 위해모두 한마음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했다.
김기섭 부산대총장장은 “모교 동문회의 한결같은 헌신 봉사에 감사하며, 모교에 대한 관심과 발전에 기여 해 주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임동순 약대 학장은 “부산대 약학대학은 명성에 맡게 강의와 연구에 매진과 약대 6년제을 준비했다” 며 “녹향장학금의 재학중에 장학금을 받고 졸업후 다시 기탁할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로 적극참여”를 기원했다.
총회는 2011년결산 1억3천5백여원을 결산하고, 올해 임원워크숍, 실내음악회, 동문가족 등반대회, 약향지 발간 등의 사업계획과 1억3천4백여만원의 예산, 부회장, 이사 선출을 초도이사회 위임, 감사에 조영숙 박송희 동문을 선출 했다.
이날 김기섭 부산대총장, 임동순 부산약학대학학장, 유영진부산시약회장, 옥태석 부산마퇴본부장, 김은숙 중구청장, 김정숙 부산약대여동문회장, 심훈 경남창원동문회장, 주철재 부울경동문회장, 주원식약사신협이사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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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약대 총동문회장에 박영순(온누리체인 설립, 다희연 회장)씨가 추대되었다.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2012년도 제55차 정기총회를 19일 오후7시 부산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

박영순 신임회장은 “먼저 다방면에 유능한 12기 동문들에게 감사하다. 세계 최고의 동문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부산약대 출신으로 모교와 동문회를 영원히 사랑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개국33년, 온누리체인 20년 동안 저의 발자국을 디딜때 마다 부산약대 선후배님에게도 감사하다” 며 “모교 동문회장으로서 빚 갚는 심정이다. 혼자보다는 주위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으로 동문 모두가 모교와 동문회에 빚 갚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어떤 방법으로 모교에 보답할것인가에서 모교약대 재건축과 발전기금 및 녹향장학금에 조금이라도 헌신과 동참을 바란다. 또 동문회에는 모두가 부산약대의출신으로 자긍심과 자부심을 위한 고심, 후배들의 공무원 진출과 지원, 개국동문은 정보가 권력이며 고객을 창출하기 위한 정보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영숙 회장은 “사랑하는 선후배 여러분 2년 임기동안 동문회장으로 여러분의 성원에 어긋나지 않게 맡은바 소임을 다하였고 미력한 능력이나마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이모든 것을 우리 동문 한분 한분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한 일로 그동안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박영순 회장과 함께 새시대에 걸맞은 동문회 위상정립과 화합과 발전을 위해모두 한마음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했다.
김기섭 부산대총장장은 “모교 동문회의 한결같은 헌신 봉사에 감사하며, 모교에 대한 관심과 발전에 기여 해 주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임동순 약대 학장은 “부산대 약학대학은 명성에 맡게 강의와 연구에 매진과 약대 6년제을 준비했다” 며 “녹향장학금의 재학중에 장학금을 받고 졸업후 다시 기탁할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로 적극참여”를 기원했다.
총회는 2011년결산 1억3천5백여원을 결산하고, 올해 임원워크숍, 실내음악회, 동문가족 등반대회, 약향지 발간 등의 사업계획과 1억3천4백여만원의 예산, 부회장, 이사 선출을 초도이사회 위임, 감사에 조영숙 박송희 동문을 선출 했다.
이날 김기섭 부산대총장, 임동순 부산약학대학학장, 유영진부산시약회장, 옥태석 부산마퇴본부장, 김은숙 중구청장, 김정숙 부산약대여동문회장, 심훈 경남창원동문회장, 주철재 부울경동문회장, 주원식약사신협이사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