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지난 25일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2 서울시약사회합창단 신춘음악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약사법 개정 추진 등으로 위축된 약심을 달래고 약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음악회에는 500여명의 회원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조성오 부회장과 이순훈 합창단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민병림 회장은 공연에 앞서 "서울시약사회합창단은 하나의 약사라는 일체감으로 똘똘 뭉친 약사문화의 알리미들"이라고 소개하면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약사사회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새봄의 전령사로 나서게 되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공연은 서울시약사회합창단의 '총각타령' '아리랑' '터' '오블라디 오블라다'에 이어 이범식 동작구약사회장의 '산 들 강 꽃소녀', 박재현·차경련 약사의 '별', 어수정 약사의 'Lascia ch'io pianga(울게하소서)', 남성중창단의 'Vive L'Amour(다함께 노래를)', 김성철 박사는 색소폰 연주로 이어졌다.
특히 신춘음악회를 축하하기 위해 대원제약 대원하모니합창단이 특별출연해 '목련화' '엘도라도' '세시봉 메들리'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음악회는 피날레로 서울시약사회합창단과 대원하모니합창단이 함께 관객들과 화합하며 '조율'과 '아름다운 세상'을 마지막으로 1시간 30분 동안의 공연을 마무리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지난 25일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2 서울시약사회합창단 신춘음악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약사법 개정 추진 등으로 위축된 약심을 달래고 약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음악회에는 500여명의 회원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조성오 부회장과 이순훈 합창단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민병림 회장은 공연에 앞서 "서울시약사회합창단은 하나의 약사라는 일체감으로 똘똘 뭉친 약사문화의 알리미들"이라고 소개하면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약사사회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새봄의 전령사로 나서게 되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공연은 서울시약사회합창단의 '총각타령' '아리랑' '터' '오블라디 오블라다'에 이어 이범식 동작구약사회장의 '산 들 강 꽃소녀', 박재현·차경련 약사의 '별', 어수정 약사의 'Lascia ch'io pianga(울게하소서)', 남성중창단의 'Vive L'Amour(다함께 노래를)', 김성철 박사는 색소폰 연주로 이어졌다.
특히 신춘음악회를 축하하기 위해 대원제약 대원하모니합창단이 특별출연해 '목련화' '엘도라도' '세시봉 메들리'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음악회는 피날레로 서울시약사회합창단과 대원하모니합창단이 함께 관객들과 화합하며 '조율'과 '아름다운 세상'을 마지막으로 1시간 30분 동안의 공연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