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약학부문
입력 2012.03.27 09:48 수정 2012.03.2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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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진 아주대 약대 교수이범진 교수는 약제학 및 약물전달, 제제설계분야에서 많은 연구업적을 이뤄왔다.

의약품의 효율을 높이는 신기술을 활용한 ‘생체이용률 조절 맞춤형 경구용 제제’ 연구분야의 기반기술 구축을 통해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및 베트남 등 국내외 많은 연구자들과의 폭넓은 학문 네트워킹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제약산업에 대한 비전 제시, 국가 보건정책에 대한 자문 등 의약품 연구개발 및 산업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개량신약 및 바이오의약품 등 약물전달 및 제형 연구에 대한 의약품 활성화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 유나이티즈제약의 ‘클란자시알 정(속붕/서방형 아세클로페낙 200mg 신기술 정제)’, 서울제약의 ‘티메롤이알 정(Biphasic 방출 아세트아미노펜 650mg)’, 새한제약 ‘아세탈캅셀(나노에멀젼 기술을 이용한 아세클로페낙 70mg캡슐)’, 팜비오 ‘유로시트라-케이 서방 정(Wax 매트릭스 서방기술을 이용한 potassium citrate 540mg정제)’, 유라팜제약 ‘생체리듬 순응형 밤부테롤 신기술 정제’ 등 다수의 고효율 하이테크 의약품 기술개발과 제약산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의약품 제제화 및 효율화 연구 분야에서 국내외 100여개의 SCI급 우수논문 발표와 연구업적으로 과학기술논문상(2007,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최다논문인용상(2006, 대한약학회), 이선규약학상(2005, 동성제약)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외에도 ‘2007 보건산업기술대전 진흥원장상’, 2010년 ‘활명수약학상’, 2011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 그 외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또한 약계 오피니언 리더로써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와 관련해 공중파 방송에 출연해 반대 의견을 제시했으며 약학분야 학술지 국제화, 의약품 산업육성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피력해 왔다. 

<추천인 : 문창규 아주대약대 교수>

이범진 교수의 약력과 수상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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