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가 지난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 활동에 광고료 등으로 집행한 금액이 6억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진행된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약사회가 국민건강수호특별회비에서 집행한 광고 관련 지출은 6억 2,97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18개 일간지를 통해 진행한 광고료와 미디어 광고료, 무가지 광고료가 포함됐다.

대한약사회는 지난해 7월 두번에 걸쳐 '의약품 구입 불편 약국에서 해결하겠습니다'는 내용의 광고를 일간지에 게재했다.
또, 8월에는 지하철과 무가지 광고를 두번 진행했고, 추석 연휴에는 당번약국 운영과 관련한 광고도 집행했다.
9월과 10월에는 MBC와 SBS 라디오를 통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와 관련한 약사회의 입장을 담은 광고를 진행했다. 더불어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를 통한 광고와 이마트 미디어 보드 광고, 서울지하철 광고도 집행했다.
특별회비는 지퍼백 제작에도 1억원이 넘는 금액이 소요됐다.
지퍼백 제작에는 모두 1억 500만원이 지출됐고, 별도의 가정상비약 구입에도 200만원 가량이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00만인 서명에도 9,000만원 가까운 금액의 특별회비가 소요됐다.
101만부가 넘는 서명지를 복사하고 스캔하는데만 7,000만원 가량이 지출됐고, 행사비와 DVD 제작에도 2,000만원 가량을 들였다.
또, 2만 3,000부를 따로 제작해 전국 회원약국에 배포한 미니현수막 디자인과 제작에는 1억원이 넘는 금액이 지출됐다.
지난해 대한약사회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가 허용되면'을 주제로 한 미니현수막과 '공공의료 확충이 해답입니다' '의약품을 슈퍼에서 팔게되면'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등의 미니현수막과 포스터, 리플렛 등 5종을 각각 2만 3,000장씩 제작해 회원약국에 게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관련 리플렛 115만장도 별도로 제작해 배포했으며, 가정상비약 보관용 지퍼백도 3번에 걸쳐 50만장을 제작해 일반에 배포하기도 했다.
대한약사회가 지난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 활동에 광고료 등으로 집행한 금액이 6억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진행된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약사회가 국민건강수호특별회비에서 집행한 광고 관련 지출은 6억 2,97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18개 일간지를 통해 진행한 광고료와 미디어 광고료, 무가지 광고료가 포함됐다.

대한약사회는 지난해 7월 두번에 걸쳐 '의약품 구입 불편 약국에서 해결하겠습니다'는 내용의 광고를 일간지에 게재했다.
또, 8월에는 지하철과 무가지 광고를 두번 진행했고, 추석 연휴에는 당번약국 운영과 관련한 광고도 집행했다.
9월과 10월에는 MBC와 SBS 라디오를 통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와 관련한 약사회의 입장을 담은 광고를 진행했다. 더불어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를 통한 광고와 이마트 미디어 보드 광고, 서울지하철 광고도 집행했다.
특별회비는 지퍼백 제작에도 1억원이 넘는 금액이 소요됐다.
지퍼백 제작에는 모두 1억 500만원이 지출됐고, 별도의 가정상비약 구입에도 200만원 가량이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00만인 서명에도 9,000만원 가까운 금액의 특별회비가 소요됐다.
101만부가 넘는 서명지를 복사하고 스캔하는데만 7,000만원 가량이 지출됐고, 행사비와 DVD 제작에도 2,000만원 가량을 들였다.
또, 2만 3,000부를 따로 제작해 전국 회원약국에 배포한 미니현수막 디자인과 제작에는 1억원이 넘는 금액이 지출됐다.
지난해 대한약사회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가 허용되면'을 주제로 한 미니현수막과 '공공의료 확충이 해답입니다' '의약품을 슈퍼에서 팔게되면'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등의 미니현수막과 포스터, 리플렛 등 5종을 각각 2만 3,000장씩 제작해 회원약국에 게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관련 리플렛 115만장도 별도로 제작해 배포했으며, 가정상비약 보관용 지퍼백도 3번에 걸쳐 50만장을 제작해 일반에 배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