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국에 운영중인 심야응급약국은 몇개나 될까?
대한약사회는 21일 이사회를 통해 공개한 자료를 통해 4월 19일까지 전국에 운영중인 심야응급약국은 59곳이라고 밝혔다.
의약품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간 심야응급약국은 서울이 17곳(5월부터 운영 1곳 포함)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가 12곳이었다.
또, 인천에서는 4곳의 심야응급약국이 운영중이며, 광주와 충남, 전남이 각 3곳씩이었다. 대구와 대전, 충북, 전북, 경북, 제주는 각각 2곳의 심야응급약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울산과 경남은 1곳의 심야응급약국이 운영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심야응급약국은 당초 서울의 경우 구 단위로 1곳 이상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지만 지역 실정에 따라 참여율이 달라 목표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특히 특별회비와 운영 지원 기준에 이견이 있고, 최근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가 급속히 이슈로 떠오르면서 계속 운영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현재 전국에 운영중인 심야응급약국은 몇개나 될까?
대한약사회는 21일 이사회를 통해 공개한 자료를 통해 4월 19일까지 전국에 운영중인 심야응급약국은 59곳이라고 밝혔다.
의약품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간 심야응급약국은 서울이 17곳(5월부터 운영 1곳 포함)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가 12곳이었다.
또, 인천에서는 4곳의 심야응급약국이 운영중이며, 광주와 충남, 전남이 각 3곳씩이었다. 대구와 대전, 충북, 전북, 경북, 제주는 각각 2곳의 심야응급약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울산과 경남은 1곳의 심야응급약국이 운영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심야응급약국은 당초 서울의 경우 구 단위로 1곳 이상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지만 지역 실정에 따라 참여율이 달라 목표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특히 특별회비와 운영 지원 기준에 이견이 있고, 최근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가 급속히 이슈로 떠오르면서 계속 운영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