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진회장 “정부는 약사 약국이 동네북 이냐”
저가인센티브, 의약품 약국외 판매, 쌍벌제 문제 지적
입력 2011.02.19 21:43 수정 2011.02.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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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약국은 완전 동네북이다"
 
부산약사회 유영진 회장은 “역대 부산시약은 대약의 강력한 지원세력이었다. 그러나 작년 대약과 대립하였다. 대약이 조건부 찬성한 저가인센티브제도에 반대성명을 내고 종합병원1원 낙찰을 이슈화 시겨 제약 도매협회 까지 반대전선에 합류했고, 대약도 복지부에 반대의 뜻을 전하고 개선책을 요구했다.”고 전달했다.
 
이에 “복지부도 조금 고개를 숙이고 여러 가지 부작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며 “부산이 앞장서면 대한민국도 바꿀 수 있다”고 회원의 단합을 강조했다.
 
또 약품작용작용 때문에 일반약도 DUR 해서 처방약과 상호작용을 체크하라고 하면서 일반약을 슈퍼에서 판매한다는게 이말이 되나 며 정부는 시장 만능주의로 약사의 직능을 무시하는 하는 행동이다고 말했다.
 
유회장은 “요즘 약국은 완전 동네북이다. 저가인센티브, 의약품약국외 판매 및 의약품 결제를 카드로 해서 약국도매 금융비용을 카드회사에 퍼 주는 복지부는 카드사의 영업사원인가”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제 힘을 합쳐 부당한 대우와 요구에 당당히 맞서야 한다“ 랴며 ”약사는 하나로 뭉쳐 국민속으로 파고들어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 약국이 되어야한다“ 복약지도 당번약국을 성실히 해  시민 건강지킴이 역할을 다할 때 약사의 직능과 미래가 보장 될 것이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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