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례 성남시약사회 회장이 공식석상에서 경기도약사회 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처음으로 피력했다.
김 회장은 22일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숙명여대약대동문회 정기총회에서 20여년간의 약사회 경험을 살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하고, 동문회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김순례 회장은 "30년동안 성남에서 약국을 운영해왔고, 20년간 약사회에서 몸담으면서 여성 오피니언리더로 꿋꿋하게 역할을 다해왔다"면서 "사심이 아닌 대중과 함께 거듭나는 회장이 되겠다"고 전했다.
또, 김 회장은 "표가 십시일반으로 모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덧붙였다.
같은 동문인 송경희 대한약사회 부회장도 기타토의 시간을 통해 "김순례 회장은 경기도약사회 분회장간친회장으로 활성화에 모든 역할을 다해왔다"면서 "동문의 사랑과 관심이 모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 HLB그룹 종속기업 70% 적자…30여곳 손실 |
| 2 | [약업분석]HLB그룹 지난해 매출 6750억·영업익 -1943억·순익 -3841억 기록 |
| 3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총차입금 코스피 2895억원·코스닥 640억원 |
| 4 | 동화약품, 웹예능 '네고왕'과 손잡고 B2C 접점 확대 |
| 5 | [약업분석]HLB그룹 연구개발비 확대·자산인식 축소…상품·해외 매출 엇갈려 |
| 6 | 메지온, 유럽소아심장학회서 'JURVIGO' 임상3상 홍보-교류 활동 진행 |
| 7 | AI·RWE 기반 약물감시 확대…제약업계 '실시간 안전관리' 전환 |
| 8 | 릴리, 미국 최대 API 공장 구축 추진 |
| 9 | 약평위, 예스카타·폴라이비·레테브모 급여 적정성 인정…리브리반트는 재심의 |
| 10 | “AI는 신약개발 핵심 인프라”…사노피 전략 확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김순례 성남시약사회 회장이 공식석상에서 경기도약사회 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처음으로 피력했다.
김 회장은 22일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숙명여대약대동문회 정기총회에서 20여년간의 약사회 경험을 살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하고, 동문회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김순례 회장은 "30년동안 성남에서 약국을 운영해왔고, 20년간 약사회에서 몸담으면서 여성 오피니언리더로 꿋꿋하게 역할을 다해왔다"면서 "사심이 아닌 대중과 함께 거듭나는 회장이 되겠다"고 전했다.
또, 김 회장은 "표가 십시일반으로 모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덧붙였다.
같은 동문인 송경희 대한약사회 부회장도 기타토의 시간을 통해 "김순례 회장은 경기도약사회 분회장간친회장으로 활성화에 모든 역할을 다해왔다"면서 "동문의 사랑과 관심이 모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