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 경북약국 분업 예외지역 지정 방안 강구
입력 2009.08.1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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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약사회 배수향 여약사회장과 한형국 부회장은 6일 지난 7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 이승화 약사(김천, 시민약국)의 유가족과 급성질환으로 고인이 된 고령군 태평양 약국의 박기태 약사 유가족에 각각 100만원의 유자녀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어 한형국 고충처리센터장은 예천군 지보면 소재 경북약국(약사 : 이현실)을 방문, 그간의 고충을 듣고 의약분업 예외지역의 실태를 파악한 후 행정기관에 의약분업 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문도천 부지부장과 장영자 총무위원장은 오는 10월 경북약사회원 체육대회 개최에 앞서 개최지인 상주를 방문 김병철 상주분회장과 임원 그리고 상주원로 회원들과 만나 체전개최관계 장소 및 제반사항들을 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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